ERA E3 — 어셈블리 시대 (1980s 중)
Synthesis (종합)lectureverified2026-05-08

ERA E3 — 어셈블리 시대 (1980s 중)

별칭: E3 · 어셈블리 시대 · 8080·6800·6805

#vch#era#e3#assembly#8080#6800#6805

§1. 정의

1980 년대 중. 8 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 (8080·6800·6805·8048) 위에서 어셈블리 로 직접 기록하는 시대. 레지스터 단위 사고. 기계어 직전 추상 — 사람이 기록하는 최소 추상도.

§2. 시대 배경

한국 가전·전자 산업이 마이콤 응용 으로 옮겨가는 자리. 책으로 마이콤 이론을 배우고, 어셈블리로 직접 기록하는 현장 학습기. 컴파일러는 있었지만 비싸고 메모리도 부족 — 어셈블리가 유일한 실용 도구.

§3. 핵심 기술

  • [어셈블리] 기계어를 사람이 읽기 좋게 박은 표기. LDA #$FF = A9 FF 기록
  • [레지스터] CPU 안의 몇 칸 안 되는 임시 저장소. A·X·Y / B·D 등
  • [op-code 표] 명령어 ↔ HEX 매핑 표 (수기 기록)
  • [어셈블러] 어셈블리 → 기계어 변환 도구 (당시 PC 누락 ❌, 보드 기록)
  • 설계 도구 = Assembly 흐름도 + 레지스터 할당 표 (수기)

§5. 요구사항 분석 관점

  • 사용자 = 가전·계측 회사 연구소
  • 시스템 = 8 비트 CPU 256 byte RAM ~ 1 KB ROM
  • 제약 = 모든 비트가 비싸다 — 한 비트도 아껴서 기록하는 자세
  • 실패 = 레지스터 충돌·인터럽트 누락 ❌ → 시스템 멎음

§6. 저장 관점

ROM (수~수십 KB) + RAM (수백 byte). 코드는 ROM, 변수는 RAM — 분리가 명확. EPROM 등장으로 지웠다 다시 굽기 가능 → 디버깅 가능 시대.

§7. 바이브 코딩 시대의 재해석

E3 의 레지스터 단위 기록 = E10 의 토큰 단위 기록 정합. 두 시대 모두 최소 단위에서 기록 → 메모리 한계와 싸움. 어셈블리 한 줄을 정확히 기록하는 자세 = AI 시대 프롬프트 한 단어를 정확히 기록하는 자세.

§8. 마무리

1바이트를 아끼던 시대와 한 문장을 정확히 써야 하는 시대는, 본질이 같다.

§9. 링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