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5 Day 6 — 첫 검증: Claude 가 본인 카드를 평가
별칭: C5 Day 6 · 비기너 6일차 · 첫 검증
요약
C5 비기너 7 일 코스의 6 일차 실습이다. 학습자는 자신이 1~5 일차에 직접 작성한 카드들을 Claude 에게 3 측면 으로 평가받는다 — 기계 검증 가능한가 (testable), 다른 도메인에서 재사용 가능한가 (reusable), 처음 보는 사람이 3 분 안에 이해할 수 있는가 (clear). 이날의 핵심 깨달음은 — 내가 작성한 카드가 끝이 아니라 AI 가 3 측면으로 평가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한다 는 점이며, 이는 concept/multi-layer-guardrail 의 비기너용 형태 인 자기 검증 루프 의 첫 가동이다.
목표
Claude 에게 본인 카드 3 측면 평가 요청 — testable / reusable / clear.
검증 프롬프트
내가 작성한 카드를 검토해줘:
@30_wiki/_shared/concept/appointment-bot.md
평가 기준 3 종:
1. **testable** — 입력·출력·검증 기준이 *기계 검증 가능* 한가?
2. **reusable** — 다른 도메인에서 *재사용* 가능한가?
3. **clear** — 처음 보는 사람이 *3 분 안에* 이해할 수 있는가?
각 기준에 0~10 점 + 개선 제안 1 줄.
응답 예시
기준 점수 제안 testable 6 검증 기준에 예외 케이스 추가 (예: 빈 입력) reusable 4 Google Calendar 가 하드코딩됨 → 추상화 (CalendarAdapter 인터페이스) clear 8 4 페르소나 표가 좋음. 단 시나리오 1 개 더 → 평균 6 점. 개선 후 다시 평가 권장.
자동 평가 시스템 (선택)
본 위키의 auto_verify.py (Stage 4) 를 참고:
python "50_code/auto_verify.py" --target concept --apply
5 항목 자동 점검:
- 6 필수 frontmatter 모두 있는가
- 표어 정합 (lesson/synthesis 만)
- evidence_grade 적정한가
- axes / perspective 적정한가
- 원리·실증 분리되었는가
졸업 기준
- Day 4·5 카드 ≥ 5 장 모두 Claude 평가 받음
- 각 카드의 testable / reusable / clear 점수 ≥ 6
- 개선 제안을 최소 1 개 카드 에 반영
깨달음 (Day 6 의 왜)
"내가 작성한 카드 = 끝이 아니다. AI 가 3 측면 평가 한다. 평가 기준이 명시 되어야 자기 검증 루프 가 돈다."
→ 이게 concept/multi-layer-guardrail 의 비기너 형태. 가드레일 = 평가 기준.
흔한 실수
| # | 증상 | 해결 |
|---|---|---|
| 1 | "Claude 가 좋다고만 함" | 반말 명령 + 구체적 기준 박기 |
| 2 | 평가 받고 수정 안 함 | 최소 1 카드 수정 → 재평가 사이클 |
| 3 | 점수만 받고 제안 무시 | 제안이 카드 품질의 핵심 |
다음 — Day 7
case/c5-day7-graduation — 졸업 시험 (새 도메인 카드 1 장 직접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