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5 Day 2 — 첫 슬래시 커맨드 사용
별칭: C5 Day 2 · 비기너 2일차 · 슬래시 커맨드 첫 사용
요약
C5 비기너 7 일 코스의 2 일차 실습이다. 학습자는 30 분 안에 Claude Code 의 슬래시 커맨드 (/help, /wiki지침) 를 직접 사용해 본다. 이 실습의 진짜 목적은 커맨드 사용법 자체가 아니라 — Claude 가 본인 폴더 (CLAUDE.md + 1 일차 카드) 를 어떻게 자동으로 읽는지 를 직접 목격함으로써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의 최소 형태를 체감 하는 것이다. 즉 AI 와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AI 가 본인 폴더를 읽고 있는 것 이라는 패러다임 전환을 첫 30 분에 만난다.
목표
30 분 안에 슬래시 커맨드 1 개 사용 체험 — Claude 가 어떻게 본인 위키를 읽는지 직관적으로 이해.
사전 준비
- Day 1 완료 (첫 카드 1 장 작성됨)
- Claude Code CLI 설치 (
npm install -g @anthropic-ai/claude-code) - 또는 Claude.ai (웹) — Cowork 모드
슬래시 커맨드 종류 (비기너 추천 3 종)
| 커맨드 | 효과 |
|---|---|
/help | 사용 가능한 모든 커맨드 + 슬래시 사용법 |
/wiki지침 | 본 위키의 표준·구조 자동 로딩 |
/계획 | 작업 시작 전 계획 단계 진입 (Plan Mode) |
단계
1. Claude Code 세션 시작
본인 폴더 (my_first_wiki/) 에서:
claude
2. CLAUDE.md 한 줄 작성
echo "본 폴더는 비기너 첫 위키입니다." > CLAUDE.md
3. 첫 슬래시 — /help
/help
→ Claude 가 사용 가능한 모든 커맨드 표시.
4. /wiki지침 (LLMWiki 진입)
/wiki지침
→ Claude 가 본 위키의 표준 (Karpathy 패턴 + 6 카드 type + 13 카테고리) 자동 로드.
5. 본인 카드 분석 요청
Day 1 에 만든 term/vibe-coding 카드를 검토하고 *부족한 부분* 알려줘.
→ Claude 가 프론트매터 누락 / 본문 부족 / wikilink 부족 등 진단.
졸업 기준
- 슬래시 커맨드 ≥ 1 개 직접 사용
- CLAUDE.md 가 어떻게 자동 로드되는지 체험
- AI 가 본인 폴더 구조를 인식한다 는 점 인지
흔한 실수
| # | 증상 | 해결 |
|---|---|---|
| 1 | "/" 입력 했는데 메뉴 안 뜸 | Claude Code 사용 (Claude.ai 웹은 슬래시 일부만) |
| 2 | "CLAUDE.md 가 안 읽힌대" | 파일이 현재 작업 폴더의 root 에 있어야 함 |
| 3 | "응답이 영어로 옴" | CLAUDE.md 첫 줄에 "한국어로 응답" 명시 |
깨달음 (Day 2 의 왜)
"AI 와 대화하는 것 이 아니라, AI 가 본인 폴더 (CLAUDE.md + 카드들) 를 읽고 있는 것이다."
→ 이게 concept/context-engineering 의 최소 형태. 질문을 잘하기 가 아니라 본인의 컨텍스트를 외재화하기.
다음 — Day 3
case/c5-day3-wikilink — 첫 wikilink 5 개 + 그래프 생성 체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