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XP — 학창시절 FACOM 펀치카드 (E1)
별칭: EXP-PUNCH-FACOM · FACOM 펀치카드
§1. 정의
VCH 트랙 첫 EXP 카드 기록. 1970 년대 말~1980 년대 초경 [확인 필요] 박은 학창시절 FACOM 펀치카드 기록 기록됨 기록됨 기록됨 — 카드 한 장 한 장 기록 → 카드리더 기록 → 다음날 결과 기록.
§2. 시대 배경 (★ 자료 보충 대기)
[자료 보충 대기 — 10_source/_vbh_history/1_recall/e01_punchcard/2026-XX-XX_recall-facom.md 기록 후 본 §2 갱신]
당시 한국 대학·연구소의 컴퓨팅 환경. FACOM 모델명 [확인 필요]. 전산실 운영 정합.
§3. 핵심 기술
- [펀치카드] 80 칼럼 카드 기록. IBM 029 키펀치 기록
- [Fortran / COBOL / BASIC] 당시 언어 기록
- [일괄 처리] 대화 누락 ❌ — 카드 박스 기록 → 결과 기록
§4. 돌개의 경험 (★ 자료 보충 대기)
[자료 보충 대기 — 사용자 1인칭 회고 기록 기록됨 후 본 §4 채움]
전산실 책상·카드리더·메인프레임 기록. 카드 잘못 뚫음 → 다시 기록. 한 번 기록 = 몇 시간 ~ 다음날 정합.
§5. 요구사항 분석 관점
- 사용자 (학생) = 한 과제 기록 = 카드 한 박스 기록
- 시스템 (FACOM) = 카드 기록 → 인쇄 결과 기록
- 제약 = 메인프레임 시간 기록 + 카드 매수 기록 + 잘못 누락 ❌
- 실패 = 한 카드 누락 ❌ → 전체 기록 멎음 → 카드 다시 기록
§6. 저장 관점
펀치카드 = 영구 저장 + 한 번 기록. 한 박스 = 한 프로그램. 저장 = 메모리 = 카드 — 한 자리에 기록.
§7. 바이브 코딩 시대의 재해석
E1 의 카드 한 번 뚫음 = E10 의 프롬프트 한 번 보냄 정합. 두 시대 모두 한 방의 기술 — 기록 전에 생각 기록 기록됨. 그때는 종이 플로우차트 기록. 지금은 CLAUDE.md 기록. 본질 = 같다.
§8. 마무리
펀치카드를 잘못 뚫으면 멈췄고, 프롬프트를 잘못 쓰면 엉뚱한 코드가 나온다.
§9. 링크
- 시대: synthesis/vch-era-e01-punchcard
- INDEX: synthesis/vch-index-experience
- 명제: concept/storage-is-memory · concept/prompt-is-design
- 도구: (예정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