· SDD의 회귀
슬라이드 32 · Chapter 6 — 챕터 질문
청구서를 막을 수 있는가?
명세 주도 개발 (Spec-Driven Development) — 코드 전에 명세서
산업이 90일 안에 답을 찾아야 했다. 그 답이 SDD다.
슬라이드 33 · Chapter 6 — 마법사에서 명세 실행기로
전 시대의 자세 — AI = 마법사. 의도만 던지면 결과가 나온다.
회귀의 자세 — AI = 명세 실행기. 명세서가 정확한 만큼만 정확한 코드가 나온다.
같은 모델, 다른 자세, 완전히 다른 결과.
명세는 모호함의 적이다.
슬라이드 34 · Chapter 6 — Spec Kit 4단계
코드 전에 기록한다:
① Constitution (헌장) — 프로젝트의 변하지 않는 원칙
② Specify (명세) — 만들 것의 정확한 정의
③ Plan (계획) — 어떻게 만들지의 단계
④ Tasks (작업) — 에이전트가 실행할 단위
이것이 2025 GitHub 발표, 2026 산업 표준이 되었다. Anthropic·Microsoft·Cursor가 모두 흡수했다.
슬라이드 35 · Chapter 6 — SDD ≠ 워터폴
같은 단어, 다른 동물.
워터폴 — 한 번 박으면 끝까지 박혀야 한다. 단계 사이의 피드백 루프가 거의 없다. 명세 변경 = 전체 일정 재작성. 1990년대의 동물.
명세 주도 개발 — 명세도 코드와 함께 진화한다. 명세 → 코드 → 검증 → 명세 수정의 짧은 루프가 매일 돈다. AI가 명세 변경 비용을 0에 가깝게 만들었다.
둘은 이름이 비슷할 뿐, 완전히 다른 동물이다.
슬라이드 36 · Chapter 6 — 닫는 임팩트
명세 20분 = 디버깅 2시간 절약
토큰 5.5배 효율·첫 통과율 2.4배 — PRD 선제 제공의 통계
명세서의 ROI가 산업 흡수의 동력이다. 다음 장의 질문은: 명세를 누가 박는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