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치며 · 마구를 쥔 손
슬라이드 52 · 마치며 — 챕터 질문
책 한 권의 끝에서 무엇이 남는가?
9개 장을 거쳐 우리가 도달한 자리. 마지막 생각을 정리한다.
슬라이드 53 · 마치며 — 모델이 아니라 관점
바이브 코딩은 죽었다. 그리고 더 좋은 것이 그 자리에 생겼다: 설계 주도 개발.
모델의 진화는 계속된다. 매해 새 모델이 온다. 하지만 하네스는 그 사이에서 누적된다.
설계 없이 시작하면 모든 것이 다시 0에서 시작된다. 명세를 먼저 박으면, 다음 프로젝트에서 이전 프로젝트의 설계가 자산이 된다.
이것이 복리 효과다.
슬라이드 54 · 마치며 — 마구를 쥔 손
야생마가 아무리 빠르고 강해도 마부의 마구 안에서만 달린다.
2026년의 Claude Sonnet 4.6도, 2028년에 등장할 어떤 새 모델도, 결국 마부의 손에 잡힌 마구 안에서 달린다.
마구를 쥔 손에는 어떤 모델도 거인이 아니다.
마구를 쥐는 손은 읽고 경험해서 만들어진다. 이 책이 그 손을 만드는 과정이다.
슬라이드 55 · 마치며 — 속도는 모델, 방향은 사람
속도는 모델의 일, 방향은 사람의 일. 마구를 쥔 손이 둘을 잇는다.
책 한 권의 마지막 자리에 남기는 격언.
슬라이드 56 · 마치며 — 다음 화요일 오후 3시
자신의 프로젝트 루트에 CLAUDE.md 한 페이지를 만들어 보시라.
5항목의 헌장만 적어도 좋다. 그게 첫 단계다 — Chapter 9의 1단계.
그 한 페이지가 자신만의 마구 첫 줄이 된다.
다음 단계는 다음 사이클에 — 한입씩, 단계적으로.
매주 새 모델이 와도 그 마구는 자라기만 한다.
슬라이드 57 · 마지막 장 — Closing
감사합니다. Thank you.
Q&A — 무엇이 가장 흥미로웠는가?
최호림 (AI_Native)
『Vibe Coding — No Design, No Code』 · 2026 First Edition